오늘의 영단어 - pull back : 철수하다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 ,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통솔자가 있어야 한다는 말.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성(性)은 누구에게 자랑할 만한 행동도 아니지만, 잘못된 행동도 아니다. 성적 욕구를 올바른 방법으로 배출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성은 두려운 것이 아니라, 즐겁고 자연스러운 것이다. -송영목 실패를 극도로 두려워하는 것은 실패하는 것보다도 나쁘다. -유태격언 르네상스가 동틈으로써 미술에 새로운 정신이 일어났다. 사람들의 인체는 그 자체가 고귀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연구할 가치가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 -존 애딩턴 시먼즈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 , 여름철에 감기를 앓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 나그네요, 이 세계는 곧 여인숙과 같다. -불경 어쩌면 힘 없는 사람이 자기보다 힘 있는 사람을 배신하는 것은 자연계의 이치일지도 모른다. 힘 없는 사람은 힘이 센 사람에게 배신이라는 형태로밖에 자기 존재를 확립할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오늘의 영단어 - fault : 과실, 결점, 책인: 흠을 잡다, 비난하다